“파라과이여, 다시 태어나라”(Paraguay must be born again)(요3:7)
Esperanza del Paraguay(“파라과이의 희망”)
파라과이 선교 계획 표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3차 5개년 계획의 7대 목표: 제사장, 예배자, 제자, 중보자, 봉사자, 전도자, 행동하는 사람
2026년 표어: “복음을 전파하라”
(Vayan por todo el mundo y anuncien las buenas noticias a toda criatura)
파라과이 선교를 함께 지어가는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 귀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한인교회 성도님 및 구봉주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2026년 첫 선교소식을 전하면서 섬기시는 교회와 성도님 가정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국과 한국에는 겨울 추위와 눈폭풍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들었는데 이곳 파라과이는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을 지나갑니다. 밤에도 에어컨 없이 잠자는 것이 불편한 기후입니다. 체감온도가 40~45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해야 할 일이 있고 가야 할 목표가 있기에 묵묵히 푯대를 향해 달려갑니다.
올 해는 선교사역하는 중에 더욱 특별한 해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더 많은 곳에 복음 전하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 긴 여름방학을 보내며…


파라과이는 여름방학이 11월 말에 시작해서 거의 2월 말에 끝납니다. 긴 여름방학입니다.
이번 방학 기간에는 리더들만 매일 교회에 모여 기도와 성경읽기, 성경암송 그리고 일반 서적을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 건축을 마치지 못해 이번 여름방학에는 특별한 계획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학사관 건축에 매여 있어서 여름성경학교, 청소년 수련회 등을 감당할 수 없어 일일 프로그램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물놀이, 리더들 피크닉, 주일학교 동물원 체험 등 하루에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 학사관 건축 31주차 마침
학사관 건축 시작한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이곳 일군들의 공사 진행이 너무 늦어지고 있어 아예 끝나는 날이 있을 것이라 믿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3월 말까지 끝마칠 것이라 다시 약속을 했지만 끝나야 끝나는 것이기에 마음 편히 기다리려 합니다.
지금은 작은 운동장 위에 지붕을 덮는 작업과 3층 벽쌓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교회에서 학사관 건축을 위해 특별헌금을 보내주셨습니다, 또 어느 교회에서는 뜻있는 선교사역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천국가신 권사님의 뜻을 받들어 건축헌금을 보내주신 교회도 있습니다. 파라과이를 향한 하나님의 큰 뜻이 있음을 알고 정성을 다 해 보내주신 교회와 성도님의 뜻을 따라 소홀함없이 아끼고 살펴서 건축하겠습니다. 완공되기까지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개인 가족의 모습 전합니다.
한번도 제 개인적인 가정사를 말씀드린 일이 없던 것 같네요.
한 달 전에 둘째 아들 가정에 다섯번 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한국 이름을 부탁해와 <남규식>이라 지어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는 두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큰 아들에게는 (호주 거주, 목사) 네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아홉명의 손주를 보게 되었답니다.
가족의 번영이 하나님의 축복임을 알기에 믿음 안에 일군들로 자라가기를 기도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손주들과 사랑을 나눌 수는 없으나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고, 상급이기에 그리스도의 용사로 자라주기를 간구합니다.
첫째 아들 가족
둘째 아들 가정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28:15)
야곱에게 축복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지금까지 파라과이 선교를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또 새해에도 이끌어주실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지금까지도 함께 해주시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샬롬
여러분의 파라과이 선교사
남학현, 남옥진 올림
<파라과이 선교 제 3차 5개년 계획(2023년 9월 ~ 2028년 8월까지)>
- 함께 동역할(선교사, 교사 등) 사역자가 충원되도록.
- 학사관 건축, 직업훈련센터 및 유아원 개설을 위하여.
- 교회가 위치한 빈민촌 <바냐도수르(Bañado Sur)> 마을 전체 복음화.
- 350명의 <그리스도의 용사> 목표
- 영혼 구원의 역사가 <희망의 교회>를 통해 풍성케 하소서.
- 성령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Paraguay, Born Again!”
My Lord, my God. Please receive us and lead us! Amen.
<Contact Information>
● US Mailing address (미국 연락처) : Attn: Joseph Nam(469-964-6173)
All Nations
1516 Lakeway Drive • Little Elm, TX 75068
● Bank of America (Pay to the Order: All Nations Church of Dallas)
Routing #: 111000025 Account #: 488028516745
● e-mail : davidnam1128@gmail.com
● Paraguay Address (파라과이 연락처)
Tacuari y entre 38 y 39 proyectada • Asuncion, Paraguay +595 994-796900(cell phone)
● 한국: NAM DAVID HAK(국민은행) 054901-04-203605
“파라과이여, 다시 태어나라”(Paraguay must be born again)(요3:7)
Esperanza del Paraguay(“파라과이의 희망”)
파라과이 선교 계획 표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3차 5개년 계획의 7대 목표: 제사장, 예배자, 제자, 중보자, 봉사자, 전도자, 행동하는 사람
2026년 표어: “복음을 전파하라”
(Vayan por todo el mundo y anuncien las buenas noticias a toda criatura)
파라과이 선교를 함께 지어가는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 귀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한인교회 성도님 및 구봉주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2026년 첫 선교소식을 전하면서 섬기시는 교회와 성도님 가정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국과 한국에는 겨울 추위와 눈폭풍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들었는데 이곳 파라과이는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을 지나갑니다. 밤에도 에어컨 없이 잠자는 것이 불편한 기후입니다. 체감온도가 40~45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해야 할 일이 있고 가야 할 목표가 있기에 묵묵히 푯대를 향해 달려갑니다.
올 해는 선교사역하는 중에 더욱 특별한 해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더 많은 곳에 복음 전하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 긴 여름방학을 보내며…
파라과이는 여름방학이 11월 말에 시작해서 거의 2월 말에 끝납니다. 긴 여름방학입니다.
이번 방학 기간에는 리더들만 매일 교회에 모여 기도와 성경읽기, 성경암송 그리고 일반 서적을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 건축을 마치지 못해 이번 여름방학에는 특별한 계획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학사관 건축에 매여 있어서 여름성경학교, 청소년 수련회 등을 감당할 수 없어 일일 프로그램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물놀이, 리더들 피크닉, 주일학교 동물원 체험 등 하루에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 학사관 건축 31주차 마침
학사관 건축 시작한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이곳 일군들의 공사 진행이 너무 늦어지고 있어 아예 끝나는 날이 있을 것이라 믿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3월 말까지 끝마칠 것이라 다시 약속을 했지만 끝나야 끝나는 것이기에 마음 편히 기다리려 합니다.
지금은 작은 운동장 위에 지붕을 덮는 작업과 3층 벽쌓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교회에서 학사관 건축을 위해 특별헌금을 보내주셨습니다, 또 어느 교회에서는 뜻있는 선교사역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천국가신 권사님의 뜻을 받들어 건축헌금을 보내주신 교회도 있습니다. 파라과이를 향한 하나님의 큰 뜻이 있음을 알고 정성을 다 해 보내주신 교회와 성도님의 뜻을 따라 소홀함없이 아끼고 살펴서 건축하겠습니다. 완공되기까지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개인 가족의 모습 전합니다.
한번도 제 개인적인 가정사를 말씀드린 일이 없던 것 같네요.
한 달 전에 둘째 아들 가정에 다섯번 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한국 이름을 부탁해와 <남규식>이라 지어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는 두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큰 아들에게는 (호주 거주, 목사) 네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아홉명의 손주를 보게 되었답니다.
가족의 번영이 하나님의 축복임을 알기에 믿음 안에 일군들로 자라가기를 기도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손주들과 사랑을 나눌 수는 없으나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고, 상급이기에 그리스도의 용사로 자라주기를 간구합니다.
첫째 아들 가족
둘째 아들 가정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28:15)
야곱에게 축복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지금까지 파라과이 선교를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또 새해에도 이끌어주실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지금까지도 함께 해주시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샬롬
여러분의 파라과이 선교사
남학현, 남옥진 올림
<파라과이 선교 제 3차 5개년 계획(2023년 9월 ~ 2028년 8월까지)>
“Paraguay, Born Again!”
My Lord, my God. Please receive us and lead us! Amen.
<Contact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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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ations
1516 Lakeway Drive • Little Elm, TX 7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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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uay Address (파라과이 연락처)
Tacuari y entre 38 y 39 proyectada • Asuncion, Paraguay +595 994-796900(cell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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