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 테일러 (6) – “성령의 역사”
허드슨 테일러는 성령의 능력을 신뢰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회심했을 때에도 “성령을 통해서 내 영혼에 번개처럼 빛이 들어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그는 56년 동안 성공과 실패를 겪는 가운데서도 늘 성령을 따라 살아가려고 힘썼습니다. 1873년 여름은 허드슨 테일러에게 매우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는 누군가가 중국에서 행정 사역을 맡아준다면 자신은 더 오지로 들어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동역자들은 그 일을 감당하기 어려워했고, 중국인 협력자들은 임금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반 외국 정서와 반 기독교적인 분위기까지 겹치면서 사역의 어려움은 더욱 커져 갔습니다. 이때, 허드슨은 아내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를 했습니다. “오, 성령 세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것이 우리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치료책입니다.” 그는 늘 선교회에 성령의 나타나심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성령의 “채우심”, “통로”, “받음”, “부어주심”, “능력의 오심”과 같은 표현들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1892년 3월, 테일러는 모든 CIM 멤버들에게 중요한 회람을 보냈습니다. “오늘날 모든 선교 사역에 가장 중요하게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나타나심 입니다. 아마 우리 가운데 자신이 한 일의 결과에 만족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비용을 들이고 여러 방법을 사용했더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다릅니다. 필요한 것은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영혼들이 멸망해 가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이 축복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지금도 복을 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준비만 된다면 모든 것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내면을 살펴 주셔서,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데 방해가 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자신을 새롭게 성별하여 드린 후, 믿음으로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깨끗해진 성전을 차지하시고 다스리실 것입니다.” 결국, 이 같은 허드슨 테일러의 성령의 역사를 구하자는 외침에, 중국 선교회 위원회는 모임을 취소하고, 상하이에 있는 선교사들과 함께 자신들과 중국, 그리고 본국의 선교회를 위해 성령 충만을 구하는 합심기도를 드렸다고 전해집니다. 그리고 그 기도는 응답되었습니다. 선교 사역은 복잡한 회의와 상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선교사역은 더욱 불이 붙었습니다.
기독교 역사의 곳곳에는 단순히 말씀 운동이 아니라, 성령의 강력한 역사, 성령의 부흥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말씀의 부흥을 가져왔고, 성령의 역사가 믿는 자의 심령에 불을 지폈고, 기이한 능력과 기적의 역사가 있었으며,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헌신과 희생이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기독교가 이성화, 지성화 되어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령이 뒤집어지는 역사, 성경에 기록된 기적들이 간헐적으로 일어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그 어떤 호기심도 자극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내 삶에, 내 가정에, 내 자녀에, 내 교회에, 내 나라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길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감사 뜨레스 디아스 63기가 시작됩니다.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질병이 치유되고, 영혼이 치유 받고, 신앙과 가정이 회복되는 역사가 나타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 없는 신앙은 메마르고, 성령의 역사 없는 신앙생활 교회생활은 지루할 뿐입니다. “성령이여 역사하소서 심령에 불을 지피시고, 예배 가운데, 심령이 은혜와 능력으로 흠뻑 젖게 하옵소서 신앙의 냉소와 부관심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모두가 뜨거운 신앙을 소유하게 하옵소서.”
허드슨 테일러 (6) – “성령의 역사”
허드슨 테일러는 성령의 능력을 신뢰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회심했을 때에도 “성령을 통해서 내 영혼에 번개처럼 빛이 들어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그는 56년 동안 성공과 실패를 겪는 가운데서도 늘 성령을 따라 살아가려고 힘썼습니다. 1873년 여름은 허드슨 테일러에게 매우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는 누군가가 중국에서 행정 사역을 맡아준다면 자신은 더 오지로 들어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동역자들은 그 일을 감당하기 어려워했고, 중국인 협력자들은 임금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반 외국 정서와 반 기독교적인 분위기까지 겹치면서 사역의 어려움은 더욱 커져 갔습니다. 이때, 허드슨은 아내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를 했습니다. “오, 성령 세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것이 우리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치료책입니다.” 그는 늘 선교회에 성령의 나타나심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성령의 “채우심”, “통로”, “받음”, “부어주심”, “능력의 오심”과 같은 표현들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1892년 3월, 테일러는 모든 CIM 멤버들에게 중요한 회람을 보냈습니다. “오늘날 모든 선교 사역에 가장 중요하게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나타나심 입니다. 아마 우리 가운데 자신이 한 일의 결과에 만족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비용을 들이고 여러 방법을 사용했더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다릅니다. 필요한 것은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영혼들이 멸망해 가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이 축복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지금도 복을 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준비만 된다면 모든 것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내면을 살펴 주셔서,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데 방해가 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자신을 새롭게 성별하여 드린 후, 믿음으로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깨끗해진 성전을 차지하시고 다스리실 것입니다.” 결국, 이 같은 허드슨 테일러의 성령의 역사를 구하자는 외침에, 중국 선교회 위원회는 모임을 취소하고, 상하이에 있는 선교사들과 함께 자신들과 중국, 그리고 본국의 선교회를 위해 성령 충만을 구하는 합심기도를 드렸다고 전해집니다. 그리고 그 기도는 응답되었습니다. 선교 사역은 복잡한 회의와 상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선교사역은 더욱 불이 붙었습니다.
기독교 역사의 곳곳에는 단순히 말씀 운동이 아니라, 성령의 강력한 역사, 성령의 부흥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말씀의 부흥을 가져왔고, 성령의 역사가 믿는 자의 심령에 불을 지폈고, 기이한 능력과 기적의 역사가 있었으며,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헌신과 희생이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기독교가 이성화, 지성화 되어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령이 뒤집어지는 역사, 성경에 기록된 기적들이 간헐적으로 일어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그 어떤 호기심도 자극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내 삶에, 내 가정에, 내 자녀에, 내 교회에, 내 나라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길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감사 뜨레스 디아스 63기가 시작됩니다.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질병이 치유되고, 영혼이 치유 받고, 신앙과 가정이 회복되는 역사가 나타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 없는 신앙은 메마르고, 성령의 역사 없는 신앙생활 교회생활은 지루할 뿐입니다. “성령이여 역사하소서 심령에 불을 지피시고, 예배 가운데, 심령이 은혜와 능력으로 흠뻑 젖게 하옵소서 신앙의 냉소와 부관심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모두가 뜨거운 신앙을 소유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