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 테일러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믿음을 필요 이상으로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고 점에 대해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는 믿음에 대해서 아주 단순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무엇이 믿음인가? 그것은 단순히 우리와 관련된 대상이 신뢰할 만하고 믿음직스럽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왜 정부 채권을 사는가? 우리에게 정부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이다. 사람들은 정부의 유가증권을 망설임 없이 믿고 산다. 정부가 그것을 보증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거래를 할 때, 순은인지 검사해 보고 그 은의 무게를 달아서 협상을 하지만, 우리는 거래에 화폐를 사용한다. 정부가 발행한 화폐를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뉴질랜드건 미국이건 여행할 때 몇 달 씩 장기간 걸리는 여행도 철도 안내서를 보고 일정을 짠다. 공공 기관에서 내는 책자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할 때 거의 대부분 실수하지 않는다. 우리가 철도 안내서를 사용하듯이 우리는 성경을 사용해야 한다. 사람이 하는 말을 믿고 그 말대로 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라야 한다. 사람은 경우에 따라서 자기 약속을 지킬 수 없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심을 기억하면서… 우리가 서로 믿고 살듯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같은 믿음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서로 믿지 못하면 세상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허드슨 테일러가 믿음을 설명하기 위해서 세상의 비유를 든 것처럼, 우리는 세상에서 많은 것들을 온전히 신뢰하고 살아갑니다. 신호등을 믿고, 운전합니다. 소셜 연금을 믿고, 은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투자해 놓은 주식과 사업 때문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담대합니다. 확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세상을 믿는 것보다 더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우리는 매일 무릎으로 기도하기 시작할 것이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찬양할 것이고 경배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내게 세상을 믿는 만큼,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를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험보다 주식보다 현금보다 은퇴연금보다 더 신실하신 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의지해 보십시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허드슨 테일러 (5) – “어렵지 않는 믿음”
허드슨 테일러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믿음을 필요 이상으로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고 점에 대해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는 믿음에 대해서 아주 단순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무엇이 믿음인가? 그것은 단순히 우리와 관련된 대상이 신뢰할 만하고 믿음직스럽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왜 정부 채권을 사는가? 우리에게 정부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이다. 사람들은 정부의 유가증권을 망설임 없이 믿고 산다. 정부가 그것을 보증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거래를 할 때, 순은인지 검사해 보고 그 은의 무게를 달아서 협상을 하지만, 우리는 거래에 화폐를 사용한다. 정부가 발행한 화폐를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뉴질랜드건 미국이건 여행할 때 몇 달 씩 장기간 걸리는 여행도 철도 안내서를 보고 일정을 짠다. 공공 기관에서 내는 책자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할 때 거의 대부분 실수하지 않는다. 우리가 철도 안내서를 사용하듯이 우리는 성경을 사용해야 한다. 사람이 하는 말을 믿고 그 말대로 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라야 한다. 사람은 경우에 따라서 자기 약속을 지킬 수 없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심을 기억하면서… 우리가 서로 믿고 살듯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같은 믿음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서로 믿지 못하면 세상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허드슨 테일러가 믿음을 설명하기 위해서 세상의 비유를 든 것처럼, 우리는 세상에서 많은 것들을 온전히 신뢰하고 살아갑니다. 신호등을 믿고, 운전합니다. 소셜 연금을 믿고, 은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투자해 놓은 주식과 사업 때문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담대합니다. 확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세상을 믿는 것보다 더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우리는 매일 무릎으로 기도하기 시작할 것이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찬양할 것이고 경배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내게 세상을 믿는 만큼,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를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험보다 주식보다 현금보다 은퇴연금보다 더 신실하신 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의지해 보십시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