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溫氣)
사랑을 다르게 표현하는 시적 표현이 있다면, 저는 온기, 따뜻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기능적인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주님을 만나고 주님 사랑으로 충만해져,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었을 무렵, 제게도 아버지의 온기, 따뜻함에 대한 기억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혈기를 이기지 못해, 어머니와 자녀들에게 상처를 준 분이셨지만, 여전히 아내와 자녀들을 아끼는 마음은 있으셨던 것입니다. 제가 국민학교를 다니던 때에 아버지께서는 고급 스포츠 정도 하나는 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두 아들에게 테니스 레슨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때는 공 위를 지나가면 자동으로 공이 주워지는 카트가 없었습니다. 그냥 바구니에 일일이 공 하나하나를 주워 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형과 제가 제한된 레슨 시간에 공 하나라도 더 연습하라고 직접 뛰어다니시면서 공을 주워 주셨습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수년 동안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것도 자가용으로 라이드를 해주시면서까지 말입니다. 당시에는 대부분이 버스를 타고 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게다가 아버지께서는 6일을 피곤하게 병원일을 하실 때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분명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이었습니다.
영혼이 결국 십자가의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크고도 놀라우신 사랑을 깨닫고 그 감격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사람은 사람이 주는 온기로 살아갑니다. 따뜻한 선물,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배려, 따뜻한 태도가 사람에게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고, 내면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간혹, 성도님들께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그 따뜻한 사랑이 정말 제 심장에 전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왜 있지 않습니까? 정말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 성도 여러분, 원래 성격이 까칠하든, 원래 이성적이든, 감성적이든 상관없이 따뜻함을 보이십시오.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따뜻한 사람이 되십시오. 말도 따뜻하게, 행동도 따뜻하게, 따뜻함을 나눠주지 않는데, 화목한 가정,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기대하거나, 기도하는 것은 순서가 틀린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관계와 상황 속에서 따뜻함을 나타내는 따뜻한 온기의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정말, 여러분의 말과 행동의 온도를 조금만 더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
온기(溫氣)
사랑을 다르게 표현하는 시적 표현이 있다면, 저는 온기, 따뜻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기능적인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주님을 만나고 주님 사랑으로 충만해져,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었을 무렵, 제게도 아버지의 온기, 따뜻함에 대한 기억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혈기를 이기지 못해, 어머니와 자녀들에게 상처를 준 분이셨지만, 여전히 아내와 자녀들을 아끼는 마음은 있으셨던 것입니다. 제가 국민학교를 다니던 때에 아버지께서는 고급 스포츠 정도 하나는 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두 아들에게 테니스 레슨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때는 공 위를 지나가면 자동으로 공이 주워지는 카트가 없었습니다. 그냥 바구니에 일일이 공 하나하나를 주워 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형과 제가 제한된 레슨 시간에 공 하나라도 더 연습하라고 직접 뛰어다니시면서 공을 주워 주셨습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수년 동안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것도 자가용으로 라이드를 해주시면서까지 말입니다. 당시에는 대부분이 버스를 타고 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게다가 아버지께서는 6일을 피곤하게 병원일을 하실 때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분명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이었습니다.
영혼이 결국 십자가의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크고도 놀라우신 사랑을 깨닫고 그 감격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사람은 사람이 주는 온기로 살아갑니다. 따뜻한 선물,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배려, 따뜻한 태도가 사람에게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고, 내면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간혹, 성도님들께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그 따뜻한 사랑이 정말 제 심장에 전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왜 있지 않습니까? 정말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 성도 여러분, 원래 성격이 까칠하든, 원래 이성적이든, 감성적이든 상관없이 따뜻함을 보이십시오.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따뜻한 사람이 되십시오. 말도 따뜻하게, 행동도 따뜻하게, 따뜻함을 나눠주지 않는데, 화목한 가정,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기대하거나, 기도하는 것은 순서가 틀린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관계와 상황 속에서 따뜻함을 나타내는 따뜻한 온기의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정말, 여러분의 말과 행동의 온도를 조금만 더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