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인교회 | 목적이 이끄는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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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이끄는 양육

3기 졸업식

나는 왜 이 땅에 존재하는가?... 이에 대한 여러분의 대답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1. 나를 사랑하시기 위해 만드셨고,
  2. 개인적 교제를 즐기기 위해 창조하셨고,
  3. 하나님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내 인생계획을 세워놓으셨으며,
  4. 영원히 살게 하려고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지금의 삶은 영원한 삶을 위한 준비단계라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1. 돈과 재물을 좆는다.
  2. 쾌락에 목숨을 건다.
  3. 권위와 권력에 온 힘을 쏟는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내 인생의 목적을 깨닫고 이를 행할 때 찾아온다. 인생의 목적을 알 때 삶의 동기가 유발되고 열정이 솟아나고 기쁨이 넘치게 된다.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께 삶을 드리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이에 비해 세상적인 방법들은 좌절과 실망과 자기파괴만을 낳을 뿐이라고 성경은 말씀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하나님의 원리들을 무시하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려는 타고난 욕망을 가지고 산다. 성경은 이런 인생 자세를 죄라고 말한다. 죄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시킨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따른다.(히 9:17)

그러면 이런 죄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가?
그것은 죄 없으신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를 속량하신 사실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그분을 구주로 영접할 때 구원을 얻게 된다. 이것은 우리의 행위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다.
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 복음전도이며, 복음전도가 주님의 인생사명이자 우리 모두의 인생사명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
진정으로 구원을 받으면 감격이 따른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커서 가만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를 전하고 사마리아 우물가 여인처럼 내가 만난 예수를 ‘와서 보라’고 전도하게 된다. 이때 말하게 되는 것이 간증이다. 감격의 울림이 크면 간증의 폭도 깊다.
감사한인교회는 목적이 이끄는 양육이란 프로그램을 전체 교육과정의 뼈대로 삼고 이를 필수과목으로 정해 운용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101, #201, #301, #401과정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 구원받은 감격으로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여 영적 가족의 한 지체가 되게 하고 교제하는 것이 #101과정이다. 구원의 감격이 있는 사람은 이 일을 한다.
  2. #201단계는 주님을 본받아 성품이 영적으로 성숙하게 되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3. #301과정은 하나님이 내 형상을 어떻게 빚으셨으며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가 어떤 것인지를 발견하고 사역할 곳을 찾는 단계이다.
  4. #401과정은 세상 속에서 주님이 내게 주신 특별한 인생사명을 이루는 것이다. 다시 말해 내 삶의 영역에 연결해 놓으신 불신자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힘들어하고 실족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을 함께 품고 승리의 길로 나아가는 단계이다.

이 4단계를 이수하고 나면 하나님이 왜 자신을 이 땅에 보내셨는지 목적을 알게 되고, 진정한 목적을 알게 되면 그 삶은 소망과 기쁨과 힘으로 넘쳐나게 된다.
아브라함의 삶이 그랬고, 모세의 삶이 그랬다. 다윗의 삶도, 다니엘의 삶도 그랬고, 사도 바울의 삶이 그랬다. 무엇보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예수님의 생애가 그러했다.
그렇다면 꿈과 소망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들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너무나 자명해진다.
내가 사는 진정한 목적을 주님 안에서 발견해야 한다. 그것을 발견하면 그 삶은 소망과 기쁨과 힘으로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