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 About Church

감사로 30년, 꿈과 소망을 향하여
사랑하는 감사가족 여러분, 위의 제목처럼 ``감사로 30년, 꿈과 소망을 향하여`` 우리는 한 마음으로 달려가십시다. 사도바울처럼 ``의의 면류관``을 쓰고 우리 주님 앞에 설 때까지 쉬지 말고 달려가십시다. 그리하여 주님께로부터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하고 칭찬하시는 음성을 들을 때까지 우리 모두 함께 달려가십시다.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