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컬럼 | Pastor’s Column

18 May 주인의식(Ownership)

  지난 주일 설교에서 제가 "주인의식"에 대하여 말씀 드린 후에 저를 포함하여 많은 성도님들이 자신의 삶을 새로운 각도에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주인의식은 모든 일을 주인의 입장에서 보고 결정하며 살아가는 자세입니다. 회사의 직원은 속이 상하면 언제라도 사표 내고 떠나갈 수 있지만 주인은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논밭에서 일하는 일군은 일이 고되다고 그만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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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감사방은 왜 필요한가?

  우리 교회에서 감사방은 소그룹 운동입니다. 처음에는 "구역"으로, 그 다음에는 "지교회"라는 이름으로 부르다가 지금의 "감사방"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졌습니다. 이름뿐만 아니라 그 의미도 변화되어 왔습니다. "구역"은 전체 교회를 작은 단위로 만들어 관리함으로 교회를 더욱 튼튼하게 세우려는 의도가 있었습니다. "지교회"는 그 소그룹으로 하여금 세상에서 교회의 역할을 하기 위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아울러 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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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신앙생활의 원칙

  청소년 시절, 잠시 바둑에 심취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바둑을 두지 않지만 가끔 신문에서 프로기사들의 게임에 대한 해설을 읽을 때가 있습니다. 옛날과 달리 이제는 해설의 내용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지난주에 중앙일보의 문용직 객원기자가 쓴 해설 중의 일부입니다.    <날 일자는 건너 붙여라. 두 점 머리는 두들겨라.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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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어제 아침, 우리는 2015년의 다니엘 신년 새벽기도회를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로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던 성도님들은 모두 자신의 영적 성장에 대한 열망을 갖게 되셨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예리하게 우리의 연약함을 지적하며 변화와 성장의 소망을 우리에게 전하여준 두 분, 헨리 크라우드 박사와 존 타운젠드 박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의 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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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다니엘 새벽기도회

  우리 교회는 전통적으로 새해 초에 21일 동안 특별 새벽기도회를 갖습니다. 중간에 한두 번 2주간의 새벽기도회로 바꾸어 실행해본 적이 있습니다만 양이 차지 않아 다시 21일로 바꾸었습니다.   이번 다니엘 새벽기도회의 주제는 "영적 성장" 입니다. 헨리 크라우포드 박사와 존 타운젠드 박사가 공저한"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성장하는가?"라는 책의 내용을 가지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처음 주간에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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