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해요 주님이 베푸신 은혜 | H.E.A.V.E.N (천국)을 먼저 구하라 |
| 1 | 교회 땅의 외벽 작업을 시작해 감사합니다 | Holy Spirit 성령 | 오직 주의 뜻만 이루어지게 하소서 |
| 2 | 안식월을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Evangelism 전파 | 계속적인 복음전파와 제자가 세워지게 하소서 |
| 3 | 동부에서 그리웠던 동역자를 만나서 감사합니다 | Acts 역사 | 안식월 5개월 동안 모든 필요를 채우소서 |
| 4 | 숙소와 차량이 준비되어 감사합니다 | Voices 중보 | 옹벽작업이 빠르고 튼튼하게 마무리되게 하소서 |
| 5 | 교회 건축을 위한 재정이 조금씩 채워져 감사합니다 | Economy 재정 | 교회 건축에 필요한 재정을 채워주소서 |
| 6 | 온 가족 은혜가운데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Nations 열방 | 피사눌록에 영적인 부흥이 있게 하소서 |
พระเจ้าทรงรักคุณมาก (프라짜오 송락쿤 막)
하나님은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하십니다. God loves you so much.
7년만의 공식적인 안식월을 가지기 위해 태국을 떠난지 얼마되지 않아, 태국 선교지의 소식이 궁금해 인도찐 교회의 사역자들에게 물어보니, 태국 피사눌록은 이제 본격적인 우기에 접어들어 비가 자주 오고있고 무더위는 한풀 꺽였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몇개월의 안식월 동안 태국 피사눌록에서가 아닌 미국과 한국의 각각 다른 지역에서 매월 저희들의 소소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번 7월 선교편지는 미국 동부의 뉴욕에서 시작합니다.
미국 동부에 도착하다
지난 주 태국을 떠나 마침내 미국에 도착해서 공식적인 안식월 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태국에서 시작한 비행이 한국을 경유하여 뉴욕에 도착할 때까지의 무려 30여시간의 장거리 비행과 아울러 비행기의 연착 또 뉴욕 JFK공항에서 폭풍으로 인한 비행기 도착 지연등 많은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미국 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 바로 무거운 짐을 가지고 렌트카를 빌려서 그 길로 무려 3시간 정도의 운전을 해서 바로 펜실베니아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보니 거의 밤 자정이 다 되었고 너무 피곤하다보니 재대로 짐을 정리하지도 못한 채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7월 17일이 저희들의 미국 운전면허증이 만료가 되는 날이어서 쉴 시간도 없이 그 다음날 아침 일찍 바로 친구 박목사님이 시무하고 있는 뉴저지 에디슨의 갈릴리 교회로 운전을 해서, 면허증 갱신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에디슨 근처에 있는 운전면허 사무소 DMV에 예약도 없이 방문하게 되었는데, 아뿔사 미국의 대부분 주에서는 예전과 달리 이제는 DMV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한 다는 것을 전혀 몰랐던 터라, 안타깝게도 헛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바로 7월 16일, 즉 면허증 만료 하루 전날이었습니다. 친구 박목사님의 도움으로 급하게 가장 가까운 날 즉 다음날인 17일에 면허증 갱신할 수 있는 곳을 마침내 찾게 되었는데, 그곳은 뉴저지 남부에 위치한 롱비치 DMV였습니다. 비록 숙소와는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아주 낯선 곳이었지만 당일날인 17일 아침 일찍 일어나 오전에 롱비치DMV에 방문하게 되었고 혹시나 해서 일찍 그 장소에 도착했는데, 그 곳 담당자의 친절한 안내로 예정보다 빨리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서류작업을 마치고 난 후 한 숨을 쉴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곳이 바다와 가까운 곳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곳에서 10분 정도 운전하니 마침내 바다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근처에 지붕이 있는 의자에 눕자말자 잠시 잠이 들었는데, 얼굴을 스치며 불어오는 너무나도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이하다보니 정말 기분좋은 그리고 기쁜 마음이들었습니다. 와! 마침에 우리가 선교지를 떠나 미국에 도착했구나, 주님이 마침내 저희 부부를 미국에 도착하게 하셨구나!라는 감사의 고백이 저절로 터져 나왔고 이렇게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께 진실한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운 동역자들과의 재회
지난 3월 부터 시작된 몸의 이상증세를 발견하고 병원을 가서 검진을 받은 후에야 비로서 제가 Burn Out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약 4개월 정도, 6월 말까지 너무나도 힘들어서 빨리 선교지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7월 중순에 마침내 안식월을 맞이하여 그동안 뵙지 못했던 사랑하는 동역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몇 년만에 처음 만나는 그리운 분들을 뵙는데 너무나도 감사하고도 감사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동안의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 정말 많은 동역자님들이 우리를 위해 간절히 주님께 기도하고 계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얼마나 감사가 넘쳐났는지 몰랐습니다. 거저 선교지에서 저희들이 열심히 사역함으로 인도찐교회와 엘렌 허 재단 설립과 땅 구입등이 된 것인줄 알았는데 정말 이 모든 것들이 저희들의 열심이나 노력이 아니라, 사랑하는 동역자 한 분 한 분의 간절한 중보기도 때문이었다는 것을 새삼스레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인도찐 교회를 통해서 선하게 일하시고 계신 주님의 놀라운 사역들 즉 전도와 회심 그리고 제자로서 성도들이 자라감, 계속적인 세례 교인의 증가와 그것을 위한 우상을 버리는 놀라운 일들, 엘렌 허 재단의 태국 주정부 등록 또 재단을 통해 비자와 웍퍼밋을 받는 것 그리고 기적같은 교회 부지 구입등 정말 많은 일들을 함께 나누면서 같이 기뻐하고 감사하는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동역자님들이 있기에 저희의 사역도 의미가 있는것이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참고로 미국 동부지역에는 8월 18일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기회를 통해 동역자 한 분 한 분을 시간내어 뵙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교회부지 옹벽작업과 교회 조감도 나오다
지난 달 교회 토지 매립작업이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친 후, 저희들이 태국을 떠나기 전에 옹벽작업이 시작되는 것을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우기가 접어들면, 매립작업한 땅들이 휩쓸려갈까 우려가 되어 서둘러 옹벽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주님의 크신 도우심으로 옹벽작업이 빠른 시간안에 튼튼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작업을 위한 필요한 재정도 풍성히 채워져서 재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감사하게도 교회건축에 대한 전체 조감도가 1차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건축을 위해서 담당 건축사에게 물어보니 정말 적잖은 재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건축사의 예상은 태국 밧으로 약 100란바트(300만불, 약 45억) 정도가 예상된다고 그럽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정말 앞이 캄캄했습니다만, 한 편으로는 더욱 더 주님만을 의뢰해야 겠다고 결단하게 됩니다. 비록 큰 산이지만 주님이 역사하시면, 아무리 큰 산이라도 능히 옮겨질 수 있음을 믿기에 잠잠히 주님만을 바라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께서도 함께 간절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늘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가 넘칩니다. 특별히 이번 안식월을 통해 동역자님들을 만나는 생각을 하니 기쁨과 아울러 잔잔히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번 미국 동부지역 방문후 다음 행선지로 애틀랜타 조지아로 이동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캘리포니아로 갈 예정인데, 혹시 가능하시다면 미리 연락주시면 스케쥴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이번 안식월을 통해 사랑하는 동역자님 한 분 한 분을 정말 꼭 뵙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 연락처는 카카오 ID heaven2000 또는 미국 전화번호 929 427 3441 로 연락하면 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의 귀한 중보기도와 사랑의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2026년 7월의 소소한 소식을 안식월 첫 행선지인 뉴욕에서 전합니다. 동역자님의 얼굴을 속히 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태국 피사눌록에서 허 수성, 인영, 린,은 가정 드림
교회 전체 조감도
당신이 지금 잡고 있는 그 기도와 헌신의 밧줄을 통해, 우리는 태국의 영혼들을 겸손히 섬길 수 있습니다 주소 : 111/18 M.7(Indojin Viewpoint) T.Samerkhe A.MuangPhitsanulok C.Phitsanulok Thailand 65000 718.509.9078(미국) 070.7883.5275(한국) 66.082.808.2015 (태국) tccofhs@yahoo.com Kakao ID : Heaven 2000 다음 블로그 : 태국 속의 천국 https://heaveninthailand.tistory.com |
พระเจ้าทรงรักคุณมาก (프라짜오 송락쿤 막)
하나님은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하십니다. God loves you so much.
7년만의 공식적인 안식월을 가지기 위해 태국을 떠난지 얼마되지 않아, 태국 선교지의 소식이 궁금해 인도찐 교회의 사역자들에게 물어보니, 태국 피사눌록은 이제 본격적인 우기에 접어들어 비가 자주 오고있고 무더위는 한풀 꺽였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몇개월의 안식월 동안 태국 피사눌록에서가 아닌 미국과 한국의 각각 다른 지역에서 매월 저희들의 소소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번 7월 선교편지는 미국 동부의 뉴욕에서 시작합니다.
미국 동부에 도착하다
지난 주 태국을 떠나 마침내 미국에 도착해서 공식적인 안식월 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태국에서 시작한 비행이 한국을 경유하여 뉴욕에 도착할 때까지의 무려 30여시간의 장거리 비행과 아울러 비행기의 연착 또 뉴욕 JFK공항에서 폭풍으로 인한 비행기 도착 지연등 많은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미국 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 바로 무거운 짐을 가지고 렌트카를 빌려서 그 길로 무려 3시간 정도의 운전을 해서 바로 펜실베니아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보니 거의 밤 자정이 다 되었고 너무 피곤하다보니 재대로 짐을 정리하지도 못한 채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7월 17일이 저희들의 미국 운전면허증이 만료가 되는 날이어서 쉴 시간도 없이 그 다음날 아침 일찍 바로 친구 박목사님이 시무하고 있는 뉴저지 에디슨의 갈릴리 교회로 운전을 해서, 면허증 갱신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에디슨 근처에 있는 운전면허 사무소 DMV에 예약도 없이 방문하게 되었는데, 아뿔사 미국의 대부분 주에서는 예전과 달리 이제는 DMV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한 다는 것을 전혀 몰랐던 터라, 안타깝게도 헛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바로 7월 16일, 즉 면허증 만료 하루 전날이었습니다. 친구 박목사님의 도움으로 급하게 가장 가까운 날 즉 다음날인 17일에 면허증 갱신할 수 있는 곳을 마침내 찾게 되었는데, 그곳은 뉴저지 남부에 위치한 롱비치 DMV였습니다. 비록 숙소와는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아주 낯선 곳이었지만 당일날인 17일 아침 일찍 일어나 오전에 롱비치DMV에 방문하게 되었고 혹시나 해서 일찍 그 장소에 도착했는데, 그 곳 담당자의 친절한 안내로 예정보다 빨리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서류작업을 마치고 난 후 한 숨을 쉴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곳이 바다와 가까운 곳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곳에서 10분 정도 운전하니 마침내 바다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근처에 지붕이 있는 의자에 눕자말자 잠시 잠이 들었는데, 얼굴을 스치며 불어오는 너무나도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이하다보니 정말 기분좋은 그리고 기쁜 마음이들었습니다. 와! 마침에 우리가 선교지를 떠나 미국에 도착했구나, 주님이 마침내 저희 부부를 미국에 도착하게 하셨구나!라는 감사의 고백이 저절로 터져 나왔고 이렇게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께 진실한 감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운 동역자들과의 재회
지난 3월 부터 시작된 몸의 이상증세를 발견하고 병원을 가서 검진을 받은 후에야 비로서 제가 Burn Out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약 4개월 정도, 6월 말까지 너무나도 힘들어서 빨리 선교지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7월 중순에 마침내 안식월을 맞이하여 그동안 뵙지 못했던 사랑하는 동역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몇 년만에 처음 만나는 그리운 분들을 뵙는데 너무나도 감사하고도 감사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동안의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 정말 많은 동역자님들이 우리를 위해 간절히 주님께 기도하고 계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얼마나 감사가 넘쳐났는지 몰랐습니다. 거저 선교지에서 저희들이 열심히 사역함으로 인도찐교회와 엘렌 허 재단 설립과 땅 구입등이 된 것인줄 알았는데 정말 이 모든 것들이 저희들의 열심이나 노력이 아니라, 사랑하는 동역자 한 분 한 분의 간절한 중보기도 때문이었다는 것을 새삼스레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인도찐 교회를 통해서 선하게 일하시고 계신 주님의 놀라운 사역들 즉 전도와 회심 그리고 제자로서 성도들이 자라감, 계속적인 세례 교인의 증가와 그것을 위한 우상을 버리는 놀라운 일들, 엘렌 허 재단의 태국 주정부 등록 또 재단을 통해 비자와 웍퍼밋을 받는 것 그리고 기적같은 교회 부지 구입등 정말 많은 일들을 함께 나누면서 같이 기뻐하고 감사하는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동역자님들이 있기에 저희의 사역도 의미가 있는것이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참고로 미국 동부지역에는 8월 18일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기회를 통해 동역자 한 분 한 분을 시간내어 뵙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교회부지 옹벽작업과 교회 조감도 나오다
지난 달 교회 토지 매립작업이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친 후, 저희들이 태국을 떠나기 전에 옹벽작업이 시작되는 것을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우기가 접어들면, 매립작업한 땅들이 휩쓸려갈까 우려가 되어 서둘러 옹벽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주님의 크신 도우심으로 옹벽작업이 빠른 시간안에 튼튼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작업을 위한 필요한 재정도 풍성히 채워져서 재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감사하게도 교회건축에 대한 전체 조감도가 1차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건축을 위해서 담당 건축사에게 물어보니 정말 적잖은 재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건축사의 예상은 태국 밧으로 약 100란바트(300만불, 약 45억) 정도가 예상된다고 그럽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정말 앞이 캄캄했습니다만, 한 편으로는 더욱 더 주님만을 의뢰해야 겠다고 결단하게 됩니다. 비록 큰 산이지만 주님이 역사하시면, 아무리 큰 산이라도 능히 옮겨질 수 있음을 믿기에 잠잠히 주님만을 바라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께서도 함께 간절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늘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가 넘칩니다. 특별히 이번 안식월을 통해 동역자님들을 만나는 생각을 하니 기쁨과 아울러 잔잔히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번 미국 동부지역 방문후 다음 행선지로 애틀랜타 조지아로 이동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캘리포니아로 갈 예정인데, 혹시 가능하시다면 미리 연락주시면 스케쥴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이번 안식월을 통해 사랑하는 동역자님 한 분 한 분을 정말 꼭 뵙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 연락처는 카카오 ID heaven2000 또는 미국 전화번호 929 427 3441 로 연락하면 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의 귀한 중보기도와 사랑의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2026년 7월의 소소한 소식을 안식월 첫 행선지인 뉴욕에서 전합니다. 동역자님의 얼굴을 속히 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태국 피사눌록에서 허 수성, 인영, 린,은 가정 드림
주소 : 111/18 M.7(Indojin Viewpoint) T.Samerkhe A.MuangPhitsanulok C.Phitsanulok Thailand 65000
718.509.9078(미국) 070.7883.5275(한국) 66.082.808.2015 (태국)
tccofhs@yahoo.com Kakao ID : Heaven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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