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계단 위에 제비 새끼 다섯 마리가 태어나서 둥지를 떠났는데 이제 제비 새끼가 청년 회원들의 상징이 아닌가 생각하니 재미있군요.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사역도 하고 여러 문화체험도 하였습니다.
마사미상이 운영하는 보육원에가서 준비한 태권도 안무와 찬송을 드리고, 후꾸시마상과 원장인 따님을 위해 따로 축복송을 드렸습니다. 다른 보육원에 비해 원아들이 많아진 듯 하였습니다.
수영로 청년 단기선교 이틀 째를 맞이하여 사세보 광장에서 태권도 안무와 찬양을 드리고 노방전도를 하였는데 유심히 바라보는 행인들에게는 축복송을 불러 주고 간단히 축복기도도 드렸습니다. 나가사키 현립대에서 점심을 먹고 학교를 견학하였습니다.
삼일 째는 마츠우라 교회 코리안 데이가 실행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6명 브니엘 교회에서 5명, 다케오 교회 한종수 선교사님 부부, 수영로 교회 청년 6명, 도합 18명이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가호호 이웃방문 전도도 하며 조그만 선물과 김치도 나눠 드렸습니다.
오늘은 브니엘 교회에 가서 한글공부를 하는 일본인과 한국말을 주고 받았습니다. 마츠우라 교회와 브니엘교회가 선교 네트워크를 이루어 서로 격려하며 도우니 참 좋군요.
수영로 청년 단기선교가 지난 화요일에 시작하여 벌써 한주일이 지났군요.
우리 교회 계단 위에 제비 새끼 다섯 마리가 태어나서 둥지를 떠났는데 이제 제비 새끼가 청년 회원들의 상징이 아닌가 생각하니 재미있군요.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사역도 하고 여러 문화체험도 하였습니다.

마사미상이 운영하는 보육원에가서 준비한 태권도 안무와 찬송을 드리고, 후꾸시마상과 원장인 따님을 위해 따로 축복송을 드렸습니다. 다른 보육원에 비해 원아들이 많아진 듯 하였습니다.
수영로 청년 단기선교 이틀 째를 맞이하여 사세보 광장에서 태권도 안무와 찬양을 드리고 노방전도를 하였는데 유심히 바라보는 행인들에게는 축복송을 불러 주고 간단히 축복기도도 드렸습니다. 나가사키 현립대에서 점심을 먹고 학교를 견학하였습니다.
삼일 째는 마츠우라 교회 코리안 데이가 실행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6명 브니엘 교회에서 5명, 다케오 교회 한종수 선교사님 부부, 수영로 교회 청년 6명, 도합 18명이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가호호 이웃방문 전도도 하며 조그만 선물과 김치도 나눠 드렸습니다.

오늘은 브니엘 교회에 가서 한글공부를 하는 일본인과 한국말을 주고 받았습니다. 마츠우라 교회와 브니엘교회가 선교 네트워크를 이루어 서로 격려하며 도우니 참 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