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여, 다시 태어나라”(Paraguay must be born again)(요3:7)
Esperanza del Paraguay (파라과이의 희망)
파라과이 선교 계획 표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3차 5개년 계획의 7대 목표: 제사장, 예배자, 제자, 중보자, 봉사자, 전도자, 행동하는 사람
2026년 표어: “복음을 전파하라”
(Vayan por todo el mundo y anuncien las buenas noticias a toda criatura)
파라과이 선교를 함께 지어가는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 귀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교회와 모든 성도님께서 주님을 더욱 바라보고 기쁨과 평강 가운데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미국은 봄향기의 산뜻함을 뒤로하고 더운 여름이 되어 갈텐데 항상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교회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을 기념하며 지냈습니다.
이곳의 어머니날은 5월15일이며, 아버지날은 미국과 같은 6월 셋째 주일입니다. 어머니 날에는 선물도 준비하고 교회의 리더들이 <어머님 은혜> 노래를 한국말로 부르며 어머니들을 위로했고, 아버지날은 아버지들만(3명) 함께 나가서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가정마다 아버지가 믿음 안에 살아야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텐데 그렇지 못한 파라과이의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들이 믿음 안에서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이익과 정욕에만 사로잡혀 살아가는 모습에 가슴을 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변하여 가정이 주 안에서 서게 하옵소서”
가정의 달인 5월에만 하는 기도가 아니라 선교현장에서 너무 절실한 기도랍니다.
★ 학사관 건축 1년(52주 차)을 보내며…
학사관 건축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지나갔습니다. 6개월에서 7개월이면 완공되리라 생각했는데 너무 공사가 길어지니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모습입니다. 이제 건축가에게 지불해야 할 공사비는 모두 지불했는데 아직도 마치지 못했기에 공사비가 더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힘들고, 밤잠을 설치고 뜬 눈으로 지낼 때가 있습니다.
매일 건축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음에도 일꾼들은 느리고, 어느 날은 빠지고… <정말 건축이 목사의 몸을 갈아 넣어야만 하는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년을 건축에 매달려 있다보니 아이들을 돌보는 것도 최소한으로 사역을 하게 되는 모습에 당황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에 가슴을 치며 기도합니다. <생명만은 보존케 하옵소서!!!>


[외벽 페인트 작업]

[수도와 하수관 설치 작업 ]
선교 사역에 대한 보고를 하면서 항상 긍정적이고 밝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보고에는 힘든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근래에 와서 묵상하는 말씀이 시편 23편입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나는 비록 건축 하나에 하얀밤을 보낼 때가 있는데 다윗왕은 온갖 풍상에 어떻게 견디며 살았을까? 형제들의 따돌림, 아들의 죽음, 자식들의 칼부림, 늦은 나이에 아들의 반역과 그 아들의 죽음…
나를 감히 어떻게 다윗과 비교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와를 목자>로 고백하며 살았던 다윗의 믿음을 묵상합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 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
주님을 찬송하면서 주님께 외치며 나아갑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7월 14일~24일까지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조영선 목사님)와 피츠버그한인교회에서 파라과이에 오셔서 청소년 수련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파라과이 목회자들이 전적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사역하는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소원합니다.
함께 동역해 주시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회와 성도님 가정에 주 안에서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여러분의 파라과이 선교사
남학현, 남옥진 올림
<파라과이 선교 제 3차 5개년 계획(2023년 9월 ~ 2028년 8월까지)>
- 함께 동역할(선교사, 교사 등) 사역자가 충원되도록.
- 학사관 건축, 직업훈련센터 및 유아원 개설을 위하여.
- 교회가 위치한 빈민촌 <바냐도수르(Bañado Sur)> 마을 전체 복음화.
- 350명의 <그리스도의 용사> 목표
- 영혼 구원의 역사가 <희망의 교회>를 통해 풍성케 하소서.
- 성령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Paraguay, Born Again!"
My Lord, my God. Please receive us and lead us! Amen.
<Contact Information>
US Mailing address (미국 연락처)
Attn: Joseph Nam(469-964-6173) All nations
1516 Lakeway Drive • Little Elm, TX 75068
Bank of America (Pay to the Order: All Nations Church of Dallas)
Routing #: 111000025 Account #: 488028516745
E-mail : davidnam1128@gmail.com
Paraguay Address (파라과이 연락처)
Tacuari y entre 38 y 39 proyectada • Asuncion, Paraguay +595 994-796900(cell phone)
한국: NAM DAVID HAK(국민은행) 054901-04-203605
“파라과이여, 다시 태어나라”(Paraguay must be born again)(요3:7)
Esperanza del Paraguay (파라과이의 희망)
파라과이 선교 계획 표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3차 5개년 계획의 7대 목표: 제사장, 예배자, 제자, 중보자, 봉사자, 전도자, 행동하는 사람
2026년 표어: “복음을 전파하라”
(Vayan por todo el mundo y anuncien las buenas noticias a toda criatura)
파라과이 선교를 함께 지어가는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 귀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교회와 모든 성도님께서 주님을 더욱 바라보고 기쁨과 평강 가운데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미국은 봄향기의 산뜻함을 뒤로하고 더운 여름이 되어 갈텐데 항상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교회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을 기념하며 지냈습니다.
이곳의 어머니날은 5월15일이며, 아버지날은 미국과 같은 6월 셋째 주일입니다. 어머니 날에는 선물도 준비하고 교회의 리더들이 <어머님 은혜> 노래를 한국말로 부르며 어머니들을 위로했고, 아버지날은 아버지들만(3명) 함께 나가서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가정마다 아버지가 믿음 안에 살아야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텐데 그렇지 못한 파라과이의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들이 믿음 안에서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이익과 정욕에만 사로잡혀 살아가는 모습에 가슴을 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변하여 가정이 주 안에서 서게 하옵소서”
가정의 달인 5월에만 하는 기도가 아니라 선교현장에서 너무 절실한 기도랍니다.
★ 학사관 건축 1년(52주 차)을 보내며…
학사관 건축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지나갔습니다. 6개월에서 7개월이면 완공되리라 생각했는데 너무 공사가 길어지니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모습입니다. 이제 건축가에게 지불해야 할 공사비는 모두 지불했는데 아직도 마치지 못했기에 공사비가 더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힘들고, 밤잠을 설치고 뜬 눈으로 지낼 때가 있습니다.
매일 건축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음에도 일꾼들은 느리고, 어느 날은 빠지고… <정말 건축이 목사의 몸을 갈아 넣어야만 하는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년을 건축에 매달려 있다보니 아이들을 돌보는 것도 최소한으로 사역을 하게 되는 모습에 당황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에 가슴을 치며 기도합니다. <생명만은 보존케 하옵소서!!!>
[외벽 페인트 작업]
[수도와 하수관 설치 작업 ]
선교 사역에 대한 보고를 하면서 항상 긍정적이고 밝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보고에는 힘든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근래에 와서 묵상하는 말씀이 시편 23편입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나는 비록 건축 하나에 하얀밤을 보낼 때가 있는데 다윗왕은 온갖 풍상에 어떻게 견디며 살았을까? 형제들의 따돌림, 아들의 죽음, 자식들의 칼부림, 늦은 나이에 아들의 반역과 그 아들의 죽음…
나를 감히 어떻게 다윗과 비교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와를 목자>로 고백하며 살았던 다윗의 믿음을 묵상합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 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
주님을 찬송하면서 주님께 외치며 나아갑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7월 14일~24일까지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조영선 목사님)와 피츠버그한인교회에서 파라과이에 오셔서 청소년 수련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파라과이 목회자들이 전적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사역하는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소원합니다.
함께 동역해 주시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회와 성도님 가정에 주 안에서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여러분의 파라과이 선교사
남학현, 남옥진 올림
<파라과이 선교 제 3차 5개년 계획(2023년 9월 ~ 2028년 8월까지)>
"Paraguay, Born Again!"
My Lord, my God. Please receive us and lead us!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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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guay Address (파라과이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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