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사도행전 20:28-32
우리 말에 회자정리라는 말이 있지요. 사람은 만나면 떠나는 때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우리 가운데 남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결국 삶에서의 말씀의 진실한 나눔 뿐입니다. 때로는 진실하고 소박하고 치열한 말씀의 나눔이 우리안에서 영원한 감동으로 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신앙과 삶에 진리의 말씀을 나누라고 정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진리의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다.


지난 번에는 노리코상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하여 노리코상 집에서 추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장례식은 스님을 모시고 불교식으로 드렸는데 아주 장례 절차가 복잡하여 이케다상에게 장례를 교회에서 하라고 신신당부하더군요. 점심 때 잠깐 딸 유이상도 만났는데 병원에서 일하는 것이 무척 즐겁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점점 복된 것처럼 성도님들도 복되게 살아가는 것을 보니 무척 보람되고 기뻤습니다.

하태경 목사님 부부의 비자 신청 서류를 제출한 지 한달만에 3년 비자가 나왔습니다. 선교사 비자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는 단순하지만 그 안에는 여러가지 내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교사 양성에 대한 영성은 김준곤 목사님과 그 제자이신 구원준 선교사님을 통해 제게도 계승된 듯 합니다. 이미 네 가정을 초청하고, 이마리, 후쿠오카, 고쿠라, 쓰시마에 파송한 바 있습니다. 하태경 목사님 부부는 이마리와 마츠우라를 오가며 선교 네트워크를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민국에서는 초청교회의 사이즈나 재정보다는 초청교회가 국가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는가를 우선순위로 중요 시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20여년 미전도지역인 마츠우라에서 선교활동한 것에 대하여 무척 신뢰하며 점수를 많이 주는 것 같군요.


찹쌀떡을 만들어 세븐일레븐 직원과 불로산에 사는 이웃에게 전하여 주었습니다. 찹쌀떡 전도를 새로 시작하였습니다. 인절미가 아내가 만들때는 만들기 쉬워 보였는데 제가 막상 만들어 보니 어렵더군요. 될 수 있으면 친분이 없었던 이웃에게도 다가가려고 합니다.
차검(car inspection)을 해야하는데 여기서 차검은 세금을 내야하고 차수리를 온전하게 함으로 비용이 많이듭니다. 컴퓨터도 오래되어 자주 화면이 보이질 않고 소리가 나지 않는 때도 있군요. 부득불 동역자님들의 애정어린 후원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마츠우라에서 정병면 목사드림
CHASE BANK 984097568 YUN HEE CHUNG
우리은행 1002 045 254381 정병면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사도행전 20:28-32
우리 말에 회자정리라는 말이 있지요. 사람은 만나면 떠나는 때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우리 가운데 남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결국 삶에서의 말씀의 진실한 나눔 뿐입니다. 때로는 진실하고 소박하고 치열한 말씀의 나눔이 우리안에서 영원한 감동으로 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신앙과 삶에 진리의 말씀을 나누라고 정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진리의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다.
지난 번에는 노리코상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하여 노리코상 집에서 추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장례식은 스님을 모시고 불교식으로 드렸는데 아주 장례 절차가 복잡하여 이케다상에게 장례를 교회에서 하라고 신신당부하더군요. 점심 때 잠깐 딸 유이상도 만났는데 병원에서 일하는 것이 무척 즐겁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점점 복된 것처럼 성도님들도 복되게 살아가는 것을 보니 무척 보람되고 기뻤습니다.
하태경 목사님 부부의 비자 신청 서류를 제출한 지 한달만에 3년 비자가 나왔습니다. 선교사 비자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는 단순하지만 그 안에는 여러가지 내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교사 양성에 대한 영성은 김준곤 목사님과 그 제자이신 구원준 선교사님을 통해 제게도 계승된 듯 합니다. 이미 네 가정을 초청하고, 이마리, 후쿠오카, 고쿠라, 쓰시마에 파송한 바 있습니다. 하태경 목사님 부부는 이마리와 마츠우라를 오가며 선교 네트워크를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민국에서는 초청교회의 사이즈나 재정보다는 초청교회가 국가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는가를 우선순위로 중요 시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20여년 미전도지역인 마츠우라에서 선교활동한 것에 대하여 무척 신뢰하며 점수를 많이 주는 것 같군요.
찹쌀떡을 만들어 세븐일레븐 직원과 불로산에 사는 이웃에게 전하여 주었습니다. 찹쌀떡 전도를 새로 시작하였습니다. 인절미가 아내가 만들때는 만들기 쉬워 보였는데 제가 막상 만들어 보니 어렵더군요. 될 수 있으면 친분이 없었던 이웃에게도 다가가려고 합니다.
차검(car inspection)을 해야하는데 여기서 차검은 세금을 내야하고 차수리를 온전하게 함으로 비용이 많이듭니다. 컴퓨터도 오래되어 자주 화면이 보이질 않고 소리가 나지 않는 때도 있군요. 부득불 동역자님들의 애정어린 후원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마츠우라에서 정병면 목사드림
CHASE BANK 984097568 YUN HEE CHUNG
우리은행 1002 045 254381 정병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