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16:7 -8
유대인인 랍비들 사이에는 우리 한민족이 단지파의 후예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진 듯 합니다. 어느 유대인 랍비는 108세에 죽음을 앞두고 “멀리 동쪽에 한민족이 사는데 그들은 자기네 조상과 정체성을 모르느니라”라고 말하며 숨을 거두었다고 하더군요. 유대인 랍비들은 이스라엘 12지파의 뿌리를 케는데 열심이며,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는 듯 합니다. 우리도 이를 잘받아 들여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주는 기노시타 목사님과 정기 모임을 갖고 점심식사도 같이 하였습니다. 아내 사라상이 상태가 아주 안좋아 입원을 하였다는군요. 집에서 잘 걷지도 못하고 넘어져 오른쪽 눈을 다쳤는데 왼쪽 눈은 안보임으로 이대로 나두면 실명 위기에 빠진다고 합니다. 의사는 이제 노인홈에 보내야 한다고 권유하나 기노시타 목사님은 노인홈 사역을 하면서 노인들이 그곳에서 너무 고독하게 지내는 것이 싫어 아주 강경하게 반대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사람이 자주 빠지기 쉬운 관념과 경험에 의한 함정인데 저의 병원생활의 경험을 들려 주며 사라상을 노인홈으로 데려다 줄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삼시세끼 식사가 제공되고 재활과 검진, 심지어는 목욕까지 제공되어 아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말상대가 없어 고독을 느꼈는데 그 문제는 기노시타 목사님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사라상을 면회하고 위로하면 쉽게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나 관념에 빠질수 있구나,하며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브니엘 교회에서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노인초청 사랑방에서 우리 교회 성도인 노리코상과 이케다상이 주방장 역할을 하며 봉사하습니다. 사랑방 봉사가 아주 즐겁고 보람되다고 하는군요. 브니엘 교회는 청출어람이라 제가 초청하고 파송하였지만 사역을 저보다 몇 배는 잘하는것 같군요. 오는 7월에 수영로 청년 단기 선교팀이 오는데 브니엘 교회와 함께 협력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후꾸오카 선교센터가 jccc로 명의 이전을 하였는데 적지 않은 세금을 jccc에서 해결해 주었다고 합니다
이 일에 대하여 구원준 선교사님은 유난히 마츠우라에서의 기도 덕분이라고 고마움의 표시를 하셨는데 저를 일본 선교로 부르시고 마츠우라로 파송하셔서 특별히 저에 대한 애정이 깊으신 듯 합니다. 제가 브니엘 교회에 대하여 느끼는 감정을 구원준 선교사님은 마츠우라 교회에 대하여 똑같이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16:7 -8
유대인인 랍비들 사이에는 우리 한민족이 단지파의 후예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진 듯 합니다. 어느 유대인 랍비는 108세에 죽음을 앞두고 “멀리 동쪽에 한민족이 사는데 그들은 자기네 조상과 정체성을 모르느니라”라고 말하며 숨을 거두었다고 하더군요. 유대인 랍비들은 이스라엘 12지파의 뿌리를 케는데 열심이며,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는 듯 합니다. 우리도 이를 잘받아 들여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주는 기노시타 목사님과 정기 모임을 갖고 점심식사도 같이 하였습니다. 아내 사라상이 상태가 아주 안좋아 입원을 하였다는군요. 집에서 잘 걷지도 못하고 넘어져 오른쪽 눈을 다쳤는데 왼쪽 눈은 안보임으로 이대로 나두면 실명 위기에 빠진다고 합니다. 의사는 이제 노인홈에 보내야 한다고 권유하나 기노시타 목사님은 노인홈 사역을 하면서 노인들이 그곳에서 너무 고독하게 지내는 것이 싫어 아주 강경하게 반대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사람이 자주 빠지기 쉬운 관념과 경험에 의한 함정인데 저의 병원생활의 경험을 들려 주며 사라상을 노인홈으로 데려다 줄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삼시세끼 식사가 제공되고 재활과 검진, 심지어는 목욕까지 제공되어 아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말상대가 없어 고독을 느꼈는데 그 문제는 기노시타 목사님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사라상을 면회하고 위로하면 쉽게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나 관념에 빠질수 있구나,하며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브니엘 교회에서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노인초청 사랑방에서 우리 교회 성도인 노리코상과 이케다상이 주방장 역할을 하며 봉사하습니다. 사랑방 봉사가 아주 즐겁고 보람되다고 하는군요. 브니엘 교회는 청출어람이라 제가 초청하고 파송하였지만 사역을 저보다 몇 배는 잘하는것 같군요. 오는 7월에 수영로 청년 단기 선교팀이 오는데 브니엘 교회와 함께 협력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후꾸오카 선교센터가 jccc로 명의 이전을 하였는데 적지 않은 세금을 jccc에서 해결해 주었다고 합니다
이 일에 대하여 구원준 선교사님은 유난히 마츠우라에서의 기도 덕분이라고 고마움의 표시를 하셨는데 저를 일본 선교로 부르시고 마츠우라로 파송하셔서 특별히 저에 대한 애정이 깊으신 듯 합니다. 제가 브니엘 교회에 대하여 느끼는 감정을 구원준 선교사님은 마츠우라 교회에 대하여 똑같이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